2026년 3월 27일 14시부터~17시까지 강구 해파랑 공원(영덕대게 축제장)에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영덕군지회 교통사고 장애인 당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덕군지회 이희승 지회장은 축제장을 찾은 지역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였다.
행사장 내에 교통안전 관련 배너를 설치하고,음주운전 및 사고 위험위험 체험 고글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직접 체감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100여 명의 방문객에게 물티슈와 교통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이 담긴 광고 쪽지를 배부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인파가 모이는 영덕대게축제 기간 중 진행 되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큰 효과를 거두었으며, 지역사회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