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회장 김성일)과 어울림 봉사단(단장 박양원)은 2026년 6월 11일(목) 11시 지회 마당에서 2026년 사랑담은 어울림 한마당 및 교통안전 예방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선재부다사랑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서는 교통안전 예방 사진 전시회가 운영되어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사진이 전시되었다. 참석자들은 사진 관람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포항문화예술협회 예술단과 아랑고고 흥해지부가 재능기부 공연에 참여하여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다양한 문화공연은 행사장을 찾아 장애인 회원들과 참석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밝고 활기차게 만들었다.
또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식사 나눔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울림 봉사단은 행사 준비부터 안내, 배식, 환경정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였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회장 김성일)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후원회 주신 포스코선재부다사랑회와 멋진 공연을 선보여 주신 포항문화예술협회 예술단, 아랑고고장구 흥해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는 앞으로도 교통안전 의식 확산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